안녕하세요 SH 입니다 :) 오늘은, 'DIARY' " 새로운 도전! '스마트 스토어'를 향한 첫 걸음, 수강 " 이야기 해볼까 해요 ;) 2020년의 도전 여러가지의 '파이프라인'을 만들어보려고 노력을 하는중에 21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20년에는, 다이어리를 제 평생에 끝까지 써본 단 한번의 해였어요(모든 다이어리가 1월만 빼곡히,,,ㅋㅋㅋ) 항상 다이어리를 들고 다녔고 새로운 생각이 나거나 무언가 떠오르면 적는 버릇을 들이기 시작했죠 ;) 그냥 '일기'처럼 무턱대고 적기 시작하다가, 월간목표를 적는란이 있어서 적어보고 그냥 그날에 뭔일이 있었는지 또 적고 다음달을 적을 차례가 오면, '나 지난달은 뭐한다 그랬었지?' 하고 다시 돌아보고 목표한 것을 못했으면, 다시한번 적어보고 이런식으로 그냥 적었..